작가명 로손 오예칸작품명 극점의 가장자리/불빛연작제작연도 1999작품분류 기타작품유형 현대조형도자규격(cm) 42x45x68국적 영국기법 판성형, 손성형소장품번호 291
이 작품은 독일의 흙을 가지고 손으로 만든 것이며 끝이 뽀족한 금속 도구로 구멍을 냈다.은 글자 그대로의 의미에서나 추상적인 의미에서나 모두 치료의 물리적 표현이다. 작품에 뚫린 구멍은 내부의 어둠으로 통하는 빛의 통로를 보여준다. 그것은 치료를 암시 하지만 작품의 실제 효과는 순수 추상을 통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형태 자체가 자기 치료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경험의 상처들로부터 우리를 회복시키는 질문과 이해 과정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것은 우리가 가진 치료와 자기 구제라는 거의 마술적인 능력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다.




